이슈분석

첫 걸음 뗀 마이데이터 서비스, 앞으로의 방향은?

마이 데이터 서비스 시행으로 금융권이 뜨겁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관리한다는 개념인 마이데이터가 법으로 도입된 것은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DPR)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금융권에 이 개념이 처음 도입된 것이다. 2022년 1월 5일 전면 시행된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 세계적으로 정보주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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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에서 정보유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최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업무 수행의 방법과 이유를 재창조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업계의 이슈다.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 및 ‘비용절감’ 이슈다. 과거와 달리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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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개인정보 유출 선제적 피해보상, 나비효과 되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소비자 피해구제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기업에서 관리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정보를 비롯한 각종 사업상 데이터가 외부의 공격에 의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이 사실을 최초 인지한 기업이 취해야 할 조치는 원인 파악,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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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하고 보니 유령계좌? – 쿠팡 등 9개 오픈마켓, 안전성 확보조치 위반 과태료 부과

기사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2614034956335&type=2&sec=tech&pDepth2=Ttotal   2020년 9월, 소비자 A 씨는 TV를 구매하려던 중 쿠팡에서 121만 원짜리 한정 판매 특가 상품을 발견하였다. 상품 세부 내용에는 카카오톡으로 별도 재고 문의를 해달라고 적혀있어 A 씨는 별다른 의심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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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법적인 최소한을 지켜라? – 1편

고객 개인정보보호, 기업의 의무는 어디까지인가 우리는 이제 데이터 경제 시대라는 말을 당연히 쓴다. 실시간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가 생산되고 해당 데이터가 세상을, 우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좌지우지하는 기초적이고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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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용정보를 아무나 조회할 수 있다고? 미국 신용평가사 Experian, 고객 신용점수 유출

더블린과 아일랜드에 기반으로 둔 신용평가 회사 익스페리안(Experian)이 신용 점수를 가진 거의 모든 미국인의 신용 점수를 유출해 화제다. 익스페리안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개인이 자신의 신용점수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이 시스템의 보안이 취약했던 탓이다. 해당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는 원래 고객이 자신의 이름과 주소, 생년월일을 입력할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FICO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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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처럼 대화할 수 있는 AI 친구라고? –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카카오톡 대화 무단이용 사건

작년 1월, 구글이 ‘인간처럼 평범하게 대화하는 AI’인 “미나”를 개발, 발표했다. 인간처럼 평범하게 대화한다라 함은 기존의 AI스피커(애플의 시리 Siri, 아마존 알렉사 Alexa,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 assistant 등)와 같은 일문 일답 형식의 단순한 대화 패턴보다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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