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 개인정보 논란에 휩싸이던 토스, 이젠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 서요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 판매 논란으로 곤욕을 겪었던 토스가 이용자가 직접 개인정보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어요. 이름하여 ‘개인정보 안심리포트’. 내 개인정보가 정확히 어떤 목적으로, 어느 곳에서 쓰이고 있는지 알려주는 서비스예요. 이렇게 투명하게…

더 보기

[업계동향] 개인정보위가 올해 조사 예정인 곳은 어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 조사업무 추진 방향을 발표했어요. 중점 점검 조사 분야를 따로 언급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가 타깃이 될 것으로 보여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공공부문 주요 정보시스템 N번방, 신당역 살인사건부터 스토킹, 협박 문자 발송까지…

더 보기

[침해사례] MS, 쿠키 무단 수집에 대한 과징금 받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프랑스 CNIL(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로부터 6천만 유로(약 817억 원)의 과징금을 받았어요. 검색엔진 ‘Bing’에서 쿠키를 거부하는 방법을 찾기 어려웠고, 무단으로 수집한 쿠키를 통해 광고 수익을 거두었기 때문이에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EU에서는 쿠키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옵트인 동의가 필요해요.…

더 보기

[침해사례] 메타, 맞춤형 광고 제공으로 인한 벌금 받아

메타가 아일랜드 DPC(데이터보호위원회)로부터 GDPR 위반으로 3억 9000만 유로(약 5260억 원)의 벌금을 받았어요.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이용약관을 변경하며, 약관에 동의하면 마케팅 광고를 수신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방침이 문제가 되었어요. 광고를 보내려면 사용자에게 먼저 동의를…

더 보기